멤버 18 · 서울남부
매일 짧은 묵상 나눔
서울남부 · 혼자 읽던 말씀을 함께 읽으니 다른 단어가 보여요. 서로의 오늘 한 줄을 기다리는 자리입니다.
로그인 하면 가입·게시글·채팅이 열려요
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.